'그대 내 친구여' —
장한별, 최종 3위 TOP7 입성
인생 명곡 미션 · 심사위원 최고 98점 · 합산 183점 ·
15년 무명의 끝에서 TOP7로 새 출발을 알리다
사진: MBN 무명전설 방송화면 / 장한별 공식 SNS(@onestarb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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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별의 결승 2차전 무대 — '그대 내 친구여'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에서 장한별이 선택한 곡은 '그대 내 친구여'였다. 긴 무명의 시간 속에서 곁에 있어준 존재들에 대한 감사와, 그 시간을 버텨낼 수 있게 해준 음악을 향한 고백이 담긴 선곡이었다.
최고 98점, 최저 85점의 합산 183점은 심사위원 현장 점수 기준으로 정연호(187점) 다음으로 높은 점수였다. 최고점과 최저점의 편차가 13점으로 비교적 고르게 높은 점수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무대 전반에 걸쳐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감정 표현을 이어갔다는 의미다.



📊 결승 2차전 전체 심사위원 점수 현황
결승 2차전 심사위원 최고·최저 합산 점수 중간 공개 결과. 이 점수는 최종 순위의 일부로, 문자 투표·음원·영상 조회수 등이 추가로 반영됐다.



💯 결승 총점 5000점 구성 — 어떻게 결정됐나
무명전설 결승 최종 순위는 단순히 무대 점수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총점 5,000점 중 무려 64%인 3,200점이 국민 참여 점수로 배정됐다. 장한별 최종 3위 결정에도 이 복합 점수 체계가 작용했다.



🏆 무명전설 최종 순위 — 장한별 3위 TOP7 확정
생방송 당일 110만 건을 돌파한 문자 투표를 포함한 모든 점수가 합산된 최종 결과, 장한별은 3위로 TOP7에 이름을 올렸다.


💬 3위의 의미 — 15년이 증명한 것
결승 1차전 4위에서 2차전을 거쳐 최종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우승은 아니었지만, 한국에서 스스로를 '찐 무명'이라 불렀던 그가 한국 대중 앞에서 당당히 3위로 이름을 각인시켰다는 사실은 충분히 값진 결과다.
무엇보다 TOP7 입성으로 무명전설 이후 후속 활동이 보장됐다. 전국투어 콘서트, 음원 발매, 팬미팅 등 우승자 특전의 일부가 TOP7에게도 주어지며, 장한별은 이제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결승 인생곡을 부를 때도 어머니를 일부러 안 봤습니다. 주체가 안 될 것 같아서. 어머니가 우시는 모습을 보니까 가수를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버텨온 게 이렇게 무명전설에서 좋은 결과를 내며 어머니에게 보답을 해드리는 것 같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머니가 꿈꿔보지 못한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 장한별, 무명전설 결승 직후 소감
예선 302호로 등장 → 압도적 첫 무대로 우승 후보군 진입 → 조항조의 선택으로 준결승 1265:235 압승 → 결승 1차전 4위(778점) → 결승 2차전 '그대 내 친구여' 심사위원 최고 98점 합산 183점 → 최종 3위 TOP7 입성.
그리고 그 모든 무대의 바탕에 단 하나의 마음이 있었다 —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다."

- 선곡: '그대 내 친구여' — 15년의 무명을 함께한 존재들에 대한 감사를 담은 인생곡
- 심사위원 최고 98점 · 최저 85점 · 합산 183점 — 편차 13점의 안정적인 고점, 강렬한 인상
- 중간 합산 점수 2위권 심사 성적 — 정연호(187점)에 이어 2위의 심사위원 현장 점수
- 최종 3위 · TOP7 입성 확정 — 한국에서 처음으로 전국 시청자 앞에 자신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 어머니를 향한 고백 — 무대 후 "어머니에게 보답했다는 마음"이 담긴 진심 어린 소감